내당동 푸딩요법 일상(욕지도여행) 12.23~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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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피닉스 너. <2019 꼭기해의 응> <전영> 어벤져스엔드게임, 조커, 토이 스토리 4 중 고민하다가 조커에 드립니다.

경서 하면서 같은 시점 맹세코 두 번 안 가는데 그 규약을 깬 유일무이 존 맛 시점이었슴당 <잘샀다> 일리커피머신! 집에서 그만하다 카페보다 맛나다 우유는 마실 수 곳 하다는 것은 변혁! <카페> 리사르커피로스터스, 골몰하다 가액+복닥가두는데도 아늑한 냄새+한입충에게 딱 맞는 양+존 맛커피 <홈베이킹> 통밀피칸발로나쿠키, 레몬 마들렌 중 통밀 피 칸발로나 쿠키에 드립니다. 담론도 어찌나 맛깔나게 잘하는지 어휴 양정무 글쓴이님 담론 염낭 있나 봐<먹을거리> Artist noodle 새우 누들, 시점BARBATTI트러플파스타, RATHAUS BRAUEREI 허브 버터 비프스테이크, 도리사 부처 비빔밥, 모 사스 조인트 블루치즈 햄버거, 현풍 복어어쩌구시점의 흑태찜중에서 Artist noodle 새우 누들에게 드립니다. 나쁜 놈 편에 서고 싶은 건 난생처음이었어 <책> 곤란한 미술 담론, 고루하게 느껴지던 고대미술과 중세기에 대한 벽간을 수여하다.

<도발> 살람바시르사아사나, 요가를 개시하게 된 동기가 되기도 했던 동정을 사실로 해냈다는 게 자기 대견했다. 고소하고 구수하고 쫀득하고 맛있어 <경서> 집파리, 프랑 스쳐 돌이 금리 집 파리처되조壕봤났뮌堅賻 집파리 처 돌 이는는 영원히 집파리에 살고 싶습니다 <술> 스위스루체른에서 마셨던 BRUNO GIACOSA(Pinot Nero)와 부산 에노떼까구스토에서 마신 LUCY MARGAUX 2018 Sauvignon Blanc 중에 고민했는데 짐짓 브루노 지아 코 사 유리로 주문해서 한입 마시고 한 병 시킬까 봐 본심 고민함 꿀돼지가 화낼까 봐 주문 못했지만 후후.

에로스의 입맞춤으로 되살아난 프시케(안토니오 카노바) 5 때 이 넘게 관람해도 고명하다. 소작만 가까스로 리포트 올 가량이라서 박물관을 나오면서도 아쉬웠다. 낙원이 따로 있겠나 이곳이 낙원이다. <빵&케이크>약간남딴커피, 시트, 생유지, 밝다 양딸기에 가액까지 버릴게 없어 꼭기해 <데>루브르박물관, 개선의 여신에 가탄하다 골 를 돌리면 보티첼리, 약간만 걸어탈 다빈치, 큰 소작에 놀라 보면 들라크루아와 제리코, 번쩍번쩍 금색에 눈초리이 탈 조토, 인해를 헤쳐나탈 모나리자. <디저트>라뒤레마카롱, 근역에서 먹던 마카롱은 마카롱이 아님을 깨닫게 해준 라뒤레 크 바닐라, 초콜릿스페셜, 카페, 시트롱 뭐낱 나가다맛이 없었다.

앞으로도 간단없다 뒷바라지 부탁드립니다 하하 칭구들이랑 백두산양오뎅 옴주차소에서 부엌쪽으로 들어왔는데 부엌이 과히 더러워서 먹기구발에 구미이 떨어져버렸슴당. 우편엽서도 많이 고장 쓰다보니 이번년도에 유럽 안갔으면 어쩔뻔했냐 경서사별하다 호야씨 사은드립니다. 나중에 오면 일일 일정을 다 빼서 리포트싶다.

가만히 탄맛에 카라멜+열대과일향이 나는듯케잌은 넘넘넘 맛있어서 한 판 사서 먹고싶었다. 먼젓번보다 라떼가 싱거워졌네 머지 아메리카노가 훨씬 맛곳하다. 저는 내당동 신천운양오뎅가 더 맛있네유 하하 조남커 사서 넌상 왔다.

화부주댁에서 받아온 빈티지컵에 커피 들이켜다*^^*호돌이 꼭기해 두 번째 컵경도소젖입니다 후후 12. 24. 모가 찜닭이랑 미역국 해줌 넘 맛있어 흑흑 하하 일석에도 조남커 먹기*^^*냉장고에서 차갑게 해두고 먹으니까 더 맛있어 골몰하다 꼭기해 맛남언젠가 또 사먹어야지 12. 조남커꼭기해 흑흑 일석은 꿀돼지 생파하러 모가겟집 왔다.

기다리는간격 크리스피에서 가압지널도넛사서 넌상사업 과히 잘되서 앉을 터전가 없다. 극히극히 귀엽구먼 강탄제라 라쿠친먹으러 갔는데 자재가 소진되서 5시부터 관점받는다고 했다. 수목꾸지람하다 호동이가 많이 삐졌다는 뉴스입니다. 25.

갈무리로 허브차, 푸딩도 주시는줄 알았는데 술안주나벼오마카세를 또다시 하지않는앞 재고비은 없겠습니다 무사. 딴곳에서 먹던 카이센동보다 깔끔하고 양도 많은데 또 먹고싶진 않다. 샐러드두네이드토마토 넘 맛나 나왔다요참치랑 연어, 오이 다져서 버무리고 단새우, 연어알, 알말이, 장어 올린듯장유에 와사비를 풀어서 먹으면 된다. 허버허버 먹고 현백가서 양딸기 고장 라쿠친 내도 둘다 연어알아랑 성게를 싫어해서 라쿠친으로 주문했다.

양딸기로 갈무리하는 강탄제 12. 먹으면서 해리포터 보면 낙원*^^*다저트는 양딸기에 귀부인로익+메이플 찍어먹었다. 시내 옷유람하다가 한복판떡볶이랑 블랑 사서 집에 왔다.

타이틀 쓰는 명이 과히 정해인 둥가둥가해서 대부감드는것만 빼면 영상미도 좋고 꽤 재밌다. 나중엔 치즈를 추가해야겠엉 티비보다가 정해인 뉴욕갔길래 보는데 정해인 왤케 귀여워정해인의 걸어리포트서 연출조능숙, 이선희출연정해인, 은종건, 임현수방영2019, KBS2앞하다 분명히 못생겨보였는데 의외로 털털하고 잘먹고 매운거 좋아하고 구미이 나랑 잘맞아서 넘 맘에 든다. 오늘날이 피자 넘 먹고싶었는데 다행히 도미노 포장 40%하길래 주문했다. 26.

이탈리아 미술 기행 저작자박용은간행제이앤제갓이발매2017. 금도서실에서 빌린 책 읽는중인데 괜찮네. 27. 12.

저작자가 문예부흥 덕후인데 미술관 가서 감명적받고 우는거 읽다보면 나도 무엇 찡하고 부럽고 그르타. 저작자가 있는돈 없는돈 털어서 한달간 이탈리아 미술관을 돌아다니며 쓴 책인데 미술설보다는 경서기에 가까워서 블로그 읽는것처럼 재밌다. 20. 07.

이래 이탈리아의 갑부가 소작을 사들였으나 2차 대전때 부도버렸고 사진기계로 찍은 조영만 아들곳하다고 함아름다워 러브레터 20돌이라고 스페셜패키지 상영하네. 아래쪽 소작은 카라바조가 로마의 한 교회당에서 부탁받은 소작인데 마태오를 덜떨어지게 그려놔서 빠꾸먹었다고 한다. 그 결실로 로마에는 막크의 거장인 카라바조와 베르니니의 소작이 대거 포진해곳하다. 나도 울수 있으니까 이탈리아 보내달라고요 흑흑 교개혁 그때 위태로워진 교의 위상을 막세우기 위해 기원하다 미술사조가 막크이고 가톨릭교의 본거지인 로마에서 갈수록 꽃피웠다.

토수호네 송년회 옴스펠바운드 디너경주로인데 가액은 모름 5만원 가량?안인테리어와 스태프복장이 멋스러운데 라이트이 어두침침하고 대기가 갑갑하다. 28. 12. 어째서뒷면 반공일날이냐 오라버님 계모임 가약인데 떼잉갈까 말까 고민하는 여가 매진됨트럼프랑 뱃지 골몰하다거 아님? 개 예뻐 간측히 대구에서 일차 더 했음 좋겠다.

아스파라거스를 같이 구운 방심롤매콤한 토마토소스에 파인애플이 곁들여 출간되다다. 무난 유인너그레트를 곁들인 스칼럽과 문어카르파쵸관자랑 문어를 유자소스에 비빔리듬에 맞춰 비볐다 이 말임 관자가 부드럽고 쫄깃해서 맛있었다. 석류나무주스는 샹그리아에 물탄맛 빵 포카치아나 치아바타같은데 올리브오일+발사믹초에 찍어먹음 된다. 식전주 샹그리아 아니면 석류나무주스샹그리아 과히 달았다.

도랏나이것도 토마토소스임 같은 토마토소스를 이곳저기 갖다쓰고 치즈도 이곳저기 다 뿌림 으이구이건 토마토소스임에도 느끼했다 우엨 샐러드가만히가만히신선하긴 하네용 채끝살과 방심 중 발췌 가능와인마늘소스, 가니쉬는 브로콜리와 군고구마물고기가 쫄깃하고 맛있었다. 원체 파스타와 강타하다 중 고를수 있는데 금일은 강타하다만 된다고 했다. 머시룸유지스프느끼해 느끼해 샤프란 유지소스로 맛을 낸 농어구이농어자신는 맛나다데 아스파라거스가 오버코트쿡되었고 소스가 느끼하다. 담음새가 뒤죽박죽진창 남새살사와 갑오징어, 새우로 맛을 낸 가리비치즈구이유지소스라 느끼하고 가리비 여가즈가 작다.

현백에서 산 효모는 고유의 낌새가 많이 나네유 12. 오븐에 넣어두고 오라버님 데리러 갔다왔더니 윗면이 탔네 흑흑 닭가슴팍살처럼 찢어지는것좀 보세용! 맛곳하다 맛있어갓 구운 식빵은 정말 맛있어효모만 바꾸면 되겠다. 1차발효 후손으로 눌렀을때 맵시이 그냥 유지되면 끝막음 둥글리기 후 15분 패지제과제빵배움터 짬바가 나오지요^^* 팬닝 후 2차발효아구 이뻐라 두배로 보풀면 꺼내서 알물을 발라준다. 가니쉬는 별로 요거트유지해빙하다 미즈 맛 브라우니마 접시 아들도나 카모마일명도 엄청 많던데 대관절 여긴 뭘까? 집에 와서 탕종식빵 담그다앞서 만들어둔 탕종에 자재 섞어서 20변별 치대는데팔이 넘 아파 흑흑 나도 반죽기 갖고싶다.

19. 12. 일하이 별사은 없었고 전영를 리포트왔슴당백두산 감시깨달음준, 김병서출연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수지개봉2019. 29.

그리고 간두지세에 처한 낭군과 배다 가내 라는 구석기제정은 왜 또 갖고왔냐 으이구~! 12. 대관절 왜 그렇는겨전영는 CG도 좋고 내역도 꽤 재밌었는데수지를 갖다가 선용을 그따위로 밖에 못하는지 미궁이다. 국정수위몫을 맡은 전혜진은 밀레니엄이 오기전의 올드한 연기를 한다. 하정우랑 마동석 연기 못한다고 각오한적 없는데 이병헌이랑 연기하니까 대비가 확 되네.

펜던트 잃어버리고 맨목으로 다니다가 맘에 드는 펜던트 적발해서 구입하다 푸른색 원석이 입고가 안되서 뭐라도 차고 다니려고 샀다. 월하이 펜던트 왔다 야후목신장하다 티는 감각쓰지마세용 호호. 30.

트리트먼트를 다 써서 샀다. 도금 싫지만 가액이 싸니까 머. 크리스탈로 된 카메오에 은+14k 도금이라 가액이 싸다.

가솔린도 적어서 가솔린국두목인 내가 양일째 골안감아도 전두떨다는 가솔린기가 돌지않는다. 확실히 청미첩보다 뻑뻑해서 비누로 감는듯한 감명적이다 흑흑 트리트먼트를 다짜고짜 써야하는데 앞하게 컬은 더 살아난다. 청미정 흑곡 샴푸 500ml 첨에 샴푸까닭인지 모르고 라우쉬 헤어토닉도 중단해리포트 가시다 순서도 바꿔봤는데 그냥여서 샴푸를 바꿨더니 여드름이 단번에 사라짐^^* 민감성살성는 맹세코 청미정 쓰지말것! 막 쓰고 있는 샴푸는 아발론 어쩌구인데아발론오가닉스 비오틴 비 열등감 샴푸 946ml 일단 들이이 크다. 휘엔느 퓨어테라피 모링가 트리트먼트 1000ml 뷰라벨 2위한 물건, 1위는 40,000원 넘어서 살수가 읎어 흑흑 두발개선도가 1위랑 2%밖에 차이나지 않아서 가액면에선 개꿀임 들이도 1000ml 와우 그 언급했었나 흑곡샴푸 써서 두발이 트리트먼트를 매번 안발라도 될만큼 좋아지고 스프링도 생기는데 이맛전에 여드름이 폭발했다.

화하이 형주댁 내도하다금일은 욕지도에 갈 계획인데 과히과히과히 떨리다. 31. 12. 미처 사용한지 한달이 안되서 좀 더 써리포트 꼼꼼하다 평을 남기겠수다.

아구 예쁘다 하면서 조영찍으니까 낭군고모부 뒤에서 뿌듯해하시네 호호. 형주은 차 빼야 되서 오라버님랑 둘이 오공먹을 혼합집으로 내달리는중야옹하면 대답해주는 무소속고양이 흰둥이도 적발에구 귀여워 여긴 강아지들이 다 순하게 생겼네. 금일따라 대양가 이쁘네. 통영까지 차 몰고 1때 30분, 표 발권하고 배를 탄 뒤 1때뒷면 욕지도에 내도한다.

5분만에 내명목 밑으로 10팀 넘게 기해리스트이 적혔다. 강아지조영 안찍었으면 우승할수 있었는데 그래도 뛰어온 낙이 곳하다. 고등어 예뻐서 찍었더니 배틀트립 출간되다곳은색으로 빛나는 고등어 세번째로 명목 적었다.

갱즙도 얼큰해서 기물을 싹 비웠다 으어 볶음밥이건 곱배출도 아닌데 양 많네. 어염 다 밝다데 굴이 특히 맛곳하다. 냉면기물임수호는 고대과연풍이라 좋아하는데 난 딸딸한 과연면이 살강 혼합물고기가 안들어가서 넘 좋잖여~ 쭈꾸미, 새우, 굴, 애추부, 홍당무, 양파가 들어가곳하다. 5분가량 기다려 관점과연면 곱배출양이 어마어마하다.

거처내도거처앞 대양뷰 죽이지유? 형부 낚싯대하러 가서 혹돔 잡았다길래 유람하러 가는 길안뇽 내려가는 장단 기가 막히다. 확실히 내륙보다 덜 떨리다. 혼합갱즙에 가만히 담궈먹으면 낙 거처로 가는길에 조망대에 경각 들렀다. 광대하다 맛있진않은데 삼삼하니 끊임없이 먹게된다.

고소하고 고기즙 좔좔 갈무리는 폭립물고기 두툼한거 봐. 몽실이같애 캬 좋구먼 대기구 좋고가다가 이렇게 경서오는거 좋은거같애 일석은 물고기다과회, 형주이 한우 2+급을 사왔다고 했다 야후물고기 애벌구이하고 소스 만드는 극히버님 개시은 가솔린기가 적은 방심구운 감자, 파인애플,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치즈떡도 별맛비프스테이크소스가 넘 맛있고 물고기구 부드러웠다 캬 두 번째 판은 채끝살과 새우채끝살 마블링 오진다 싶더니 입에서 살살 녹는다. 여보 두발 빼라고 언급를 안해줬네. 숲을 지나 내도! 물고기 유람엄청 크구먼! 끝판날에 미역국 끓여먹을 계획 석양 1때 변천라 앉아있기로 했다.

대기가 맑으면 이렇게 보이는구나. 날이 쌀쌀해서 따스하다 커피 한잔 사서 나눠 마시며 공중을 보니 별이 놀랄가량로 많았다. 다복하다 일석이었슴당 과히 배가 불러서 욕지항으로 내려가서 1때가량 걸었다.

01 신정가 밝았다!식전기운 6시에 일어나 준비해서 모노레일타러갔다. 01. 신기해더 신기한건 걷고 거처로 돌아왔는데도 배가 안꺼진다 으아 2020. 극히버님이 가압온터전까지 보인다며 곳를 알려주었다.

이렇게 무구하다 공중이라니석일에 가솔들이랑 동해에 일출 보러갔을때는 비가 왔었는데 이번년도는 개시부터 운이 조타! 해가 달궈진 쇠처럼 일렁일렁 스카이라인을 넘어오면올의 기운을 간측히 빌어본다. 슬며시 밝아오는 공중 빼꼼 꼭대기를 내민 해사실로 보면 정말정말 예쁜데 사진기계로는 담기지가 않는다. 모노레일을 타고 누진하다 특정구간의 경사가 어마어마해서 목에 힘을 요지않으면 골가 뒤로 넘어갈가량다 무셔일출때은 7:34분이었고 오등는 7:16에 내도했다. 12월 14일 오픈해서 일출모노레일은 이번이 난생처음으로77명을 선착순으로 공모, 오등는 38~41번이었다.

호동이랑 닮은 강아지 갓모자를 안챙겨와서신문로 만들어보았슴다 대양에 찬물이 드는 기운에 조그만 참돔만 낱 건지고 몇때을 공쳤다. 먼젓번에 왔던곳이다. 굴과 작은 새우가 들어간 떡국 거처에서 양치질하고 짐챙겨서 좌대에 왔다. 아래쪽로 내려와 조망대에서 공짜로 나눠주는 아침식사를 먹으러 갔다.

멋지군요 겨울철에 꽃이라니색이 곱다. 결국 낚싯대는 실패하고 산보을 가기로 했다. 형주이깨워서 오공 먹기한우불물고기, 물고기가 입에서 살살 녹는다. 그래도 귀엽군 식전기운에 일어난 탓인지 꾸벅꾸벅 졸다가 낚싯대는 포기하고 안에 들어가서 잤다.

거처에서 석양을 보려고했는데 이미 해가 넘어갈그만두다 해서 급히 차 댈곳을 찾아 내렸더니가버렸습니다 아아금일 석양이 놀이 아니었는데 조영으로 담지못해 아쉽다. 항에서 간단히 나각, 석화, 고등어회를 사서 거처로 갔다. 산보하니 1때이 넘었네. 금일은 낮이 되더니 수은주이 16도까지 올라서 땀이 삐질삐질 난다.

살 왤케 쪘냐; 다음날부터 적당히 머거 이 꿀돼지놈아! 1. 넘 귀여워 잘자 주는대로 잘 받아먹었더니 소나기할때 배 리포트 깜짝 놀랐다. 길고 긴 산보으로 뻗어버린 레오베개까지 베고 너. 형주이랑 극히버님이 일석 대비하다간격 레오랑 놀기눈이 넘 순하고 귀여워 그러나 마음씨은 그렇지않지 일석은 어염 다과회먼젓번에 극히버님이 잡아온 문어도 초귀정 만들고 좌대에서 채집한 미역도 데쳐서 냠냠 갈무리는 어염라면문어 데치다 물에 끓여서 갱즙이 깊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동박새라고 한다. 5~6두가량 되는것같은데 포르르 날아다니는게 넘 귀엽다. 목3근로에 단장실 가려고 편좌쪽으로 올라왔는데 새소리가 나서 초망을 유심히 보니조그만 새가 덤불위에 앉아있었다. 2.

한양시점과 더불어 욕지도 맛집으로 유명하다. 모가 하시던 남새가겟집를 물려받아 베이커리로 리모델링했다고 한다. 아점먹고 체크아웃 후 경각 서서 대양 유람빛분가 초ㅑ르르 다행히 배가 지나가네 형주은 레오랑 등반한대서인 비염이 도진 나는 오라버님랑 카페로 도망쳤다 하하카페무무, 양일전에 산보하다가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특이하게 감귤이 나고 신맛의 밸런스가 좋아서 또다시 왔다. 동백꽃의 꿀을 극히 좋아해서 동백꽃과 함께 찍힌 조영이 많다.

빵도 안달복달고 고구마의 자연적인 감미만 있어서 내풍! 에이드는 탄산이 빠져서 가만히 그랬지만 청 자신는 맛있었다. 고구마식빵은 달지않고 효모낌새도 사뭇 안나고 쫄깃해서 맛있었다. 에이드도 대체로 청을 몸소 만들었다고 해서 귤에이드랑 따스하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러스크 양 보소 고구마파운드가 극히 유명하다고 하는데 난 뻑뻑한거 살강고구마가 박힌 고구마식빵을 샀는데 3,500원으로 굉장히 저렴하다.

대구로 돌아와 석쇠불물고기랑 된장찌개를 먹었다. 나중에 가겟집되면 한갑 사야겠다. 욕지도는 귤과 고구마가 고명하다데 귤은 제철이 지나(10월에 나오기 개시) 외피이 가만히 질겼지만 감미과 신맛이 적당해서 정말 맛있었다. 배척는 때까지 꽤 아들서 유송숲길을 한수레바퀴 돌고 욕지항 근린 노점에서 귤을 샀다.

비염까닭에 재채기를 오죽 했는지 눈동자이 아프다. 어린상추 뜯어넣고 비벼먹고 싶은맛 캬 형주댁에 짐 내려다드리고 몽쉘 양딸기맛 받아서 집에 왔다. 청국장이랑 섞은 후 표고버섯, 추부, 두부, 청양고추를 깍둑썰기해서 끓인건데 구수하고 깊다. 석쇠불물고기는 가만히 그런데 된장찌개가 골몰하다맛이다.

갓 자야지 즐거운 경서이었다 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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