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반짝가게 아슬란 :: 장 산마늘 빵 반짝가게 목동 현대백화점

아니다 자고 있는데, 식전바람 2시에 오면 누가 보냐고~ 그리고 가만히 눈만 온 게 아니라 비도 함께 온 진눈깨비라고 하던데, 눈이 올 거라고 각오도 못 했는데 이렇게 갑작스레 오다니. 아침밥 일찍이 일이 있어서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보도를 보니 식전바람에 첫눈이 왔다고 하더라고요.

일찌감치 일을 리포트 집으로 오던 길, 들어 오면서 백화점에 경각 들렸다 온 대요. 저는 인정할 수 없습니다! 눈 아웃 눈이 그대로 된 첫눈이 오기를 기다려봅니다. 요사이 인스타에서 만났다는 아슬란 장산 마늘 빵이 목수 현시대백화점 반짝가게로 들어왔다고 하더라고요. 오공때이 가까워져 오고 있어서 행여 나나 줄 서야 하는 건 아닌가 하며 갔는데, 오호! 무결함 한산하더라고요.

뭐지? 나만 급했던 건가? 딴 데서는 줄 서서 한때씩 기다려서 샀다고 남던데.

부산 특산물 아슬란 장 산마늘 빵 1개 3,000원 / 4개 10,000원으로 난생처음 먹는 거라 몇 개 사야 할지 가만히 걱정거리를 했답니다. 어쨌거나 저는 고대하다 없이 막 구매할 수 있었어요. 4개 사면 약간 저렴하니 혹 하긴 한 데, 이게 맛이 있을지, 내 입에 맞을지 모르니 많이 기도 그렇고.

그래도 줄 서서 먹을 만치 맛있다고 하니, 저도 한 갑 구매했어요. 맛 보시려고 1개 구매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대체로 4개 구매하시더라고요. 감안로 4개 벌로 갑에 담 극히 쉰답니다.

원체 제가 갔을 때는 엄청나게나게나게 한산했는데, 제 막 앞에 어디 사무소에서 오셨던데 20상자 구매하겠다고 하셔서, 그럼 저는 기다려야 하니 가만히 긴장했는데 다행히 제가 미리 구매할 수 있었거든요. 빵 자르고, 유지 치즈 넣고, 굽고, 포장, 연산 등 분장화가 잘되어 있는 데요. 아무래도 오븐에서 구워져서 나오는데 개수가 정해져 있어서 명이 광음은 대기가 엄청나게나게나게 긴 것 같더라고요. 딴 백화점에서도 팝업 많이 했던데, 후반기에는 한때 앞도 줄 선다고 하는 걸 봤으니, 떫은 감 졸았죠.

실은 저도 인스타에서 리포트 알았거든요. 아슬란은 부산의 명문천하 제과점 카페라고 하는데, SNS에서 입 뜬소문으로 더 명문천하해져서 경도까지 올라왔다고 하네요. 백화점 반짝가게로 들어와 기막히다. 호평로 줄 서서 먹는 빵 맛집이라나? 검출해보니 장 산마늘 빵 뿐만 아니라 인정 병 빵도 엄청나게나게나게 명문천하한 것 같던데, 제가 또 콩을 안 먹어서 전 요 마늘 빵이 더 끌리더라고요. 4개 구매했더니 노란색 노란색 하니 예쁜 상자에 담 극히 셨답니다.

매장에서 막 만들어서 매출하는 아슬란 장 산마늘 빵은 요렇게 낯씩 담겨있답니다. 요사이 빵 가액이 그렇게 저렴 극단은 아니라 개당 3근 원 x 4개 = 만원 뒷면 가액도 괜찮고, 상자에 담 극히 시니 어디 놀러 갈 때나 디저트 사례로도 좋을 것 같아요. 막 먹었을 때 극히 맛있다고 하는데, 제 명이 함께 먹으면 모를까 단독서 다 먹지 못해서 냉각해도 되느냐고 물어봤거든요. 냉각 했을 경우 전자레인지에 가만히 돌려서 먹으면 된다고 하는데, 포장용지가 구폐가 아니라 저는 따로 지퍼 팩에 넣어서 냉각 보관했어요.

그래서 안에 유지 치즈가 그대로 웨이터 지는 않는데, 딸딸 하니 마늘 향이 확 느껴진답니다. 어떤가요? 무엇 맛있음이 느껴지시나요? 막 만든 건 따뜻하다고 하던데, 저는 어디 들렀다 오고 해서 빵이 좀 식었거든요. 실은 이게 뭐라고 그렇게 줄을 서서 먹는단 말인가~ 싶었는데, 막상 한입 먹어보면 각 오이 달라질 거에요. 국내산 마늘로 몸소 만든 수제 마늘소스에 부드럽고 담백한 크래프트 유지 치즈의 환상적인 조화! 한눈에 봐도 먹는 만치 살찔 것 같은 비주얼이라, 쌉싸리나무한 아메리카노 아니면 소젖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아우 고마워~ 따스하다 때는 딸딸 하니 마늘 향이 더 잘 난다고 하던데, 제가 산 건 좀 식어서 그렇게 많이 못 느꼈거든요. 아우이 만들어준 멋스러운 손날에 플레이볼팅이라고 하기엔 그렇고, 가만히 올려 두기만 했는데도 멋스럽네요. 그런데 이렇게 꺼내두니 마늘 향이 폴폴~ 올라오는데, 구미 당기는 그런 딸딸 한 향이에요. 식은 사정리 잘 안 웨이터지만 칼집 간간 이로 유지 치즈가 들어가 있으니, 한눈에 봐도 열량 놀이 아닐 거라는 감동이 딱 오네요.

빵 면적은 성년 주먹 가량? 작은 면적은 아닌 것 같아요. 이렇게 보면 별로 앵커 웨이터죠? 제가 부녀자 금지옥엽이라, 손도 길어서 그만하다 남성 손만 하거든요. 오공을 든든한하게 먹어서 배도 부르고, 조영 찍고 맛만 가만히 봐야지 하는 느낌이었는데 맛나다 낌새가 끊임없이 영 혹을 하네요.

아슬란 장 산마늘 빵 자신가 딸딸 하기 까닭에 쌉싸리나무한 아메리카 노란색 잘 어울리는데, 소젖에도 극히 잘 맞더라고요. 마늘빵 낯에 소젖 한잔 뒷면 속이 무결함 든든한~ 마늘 향이 많이 나기는 하지만, 톡 쏘거나 알싸한 그런 맛이 아니라 새끼들도 잘 먹을 것 같아요.

인스타에서 봤을 때는 유지 치즈가 정말 차고 범람하다 가양로 들어가 있던데, 목수 현시대백화점 반짝가게는 유지 치즈 양이 약간 적은 것 같아요. 군음식으로도 딱! 식은 사정로 먹어도 맛있지만 따뜻하게 먹으면 식감도, 맛도 훨씬 좋답니다. 이건 매장마다 약간씩 다르다고 하던데, 넣어주시는 스태프분 느낌이겠죠? 그렇다고 유지 치즈가 안 느껴지거나 하지는 않답니다. 남에 더미 진 거 웨이터죠? 이렇게 잘라보면 위쪽에 유지 치즈가 웨이터실 거에요.

이거 얼 놓고 먹으면 내리먹겠다 싶었어요. 만들때는 많이 넣는다고 해도 빵이 따뜻해서 좀 흡인된 게 아닌가 싶은데, 막상 먹어보면 맛이 느껴진다는 고의~ 달고, 달고, 달고~ 세속 딸딸 해요! 겉이 그렇게 막 바싹하지는 않지만 씹히는 식감도 있고, 속은 그에 비해 많이 촉촉하고요. 맛본다며 뜯어 먹었는데, 손에 마늘 소스가~ 무결함 잘 묻어나더라고요. 아슬란 장 산마늘 빵 먹을 때는 물티슈는 꼭 준비해야 한답니다.

정말 잘 묻어나는데, 끈적거리기까지 하니. 그래도 맛있어서, 끊임없이만 손이 가고, 손에 묻은 소스도 챱챱~ 감안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천에요! 일차 먹으면, 내리 먹게 됩니다.

제가 요사이 맥분을 안 먹으려고, 라면도 몇 주째 안 먹고 매진 중인데. 무너졌어요.

미쳤다~ 11월 아슬란 거국 팝업 일정 롯데백화점 안산점 11월 15일 ~ 11월 21일 현시대백화점 충청 점 11월 15일 ~ 11월 28일 롯데백화점 구리점 11월 22일 ~ 11월 28일 롯데백화점 인천 단말 기점 11월 22일 ~ 12월 5일 현시대백화점 목수 점은 11월 15일(금) ~ 11월 28일(목) 까지 땅속 2층 식료완 에스컬레이터 옆에 다짐 2장 본인 안 진행된다고 하니 고려하세요~ 현시대백화점 목수점령도 특별시 양천구 복수동로 257 현시대백화점 복수점 목수 현시대백화점 B2 현시대식료완경도시 양천구 목수 916 현시대백화점 목수 점 사업 때_10:30 ~ 20:3002. 요 딸딸 한 장 산마늘 빵에 무결함이 무너져서 미친 듯이 먹고 있는 저를 발견했답니다. 2163. 2233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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