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교환 신세계 부산시립미술관 센텀(상품권 교환) & [D+593]

버릴 순 없으니 백화점 개점 때 맞춰서 가기로 했다. 10시쯤 센텀에 도착했는데 신대륙 센텀은 11시 오픈;;;막 부산시립미술관으로 향했다~ http://art. 모바일 신대륙백화점 상품권이 있는데 이걸 쓰려면 신대륙 백화점에서 실상 상품권으로 교역해야 한단다. BUSAN.

kr/부산 시립미술관 부산 시립미술관 홈 책장 메인책장입니다. art. go. BUSAN.

kr 10시~11시 30분, 10시 30분~12시, 13시~14시 30분~15시, 14시~15시 30분, 14시 30분~16시, 15시~16시 30분, 15시 30분~17시, 16시~17시 30분, 16시 30분~18시, 총 10회 90분 한계배당 30명씩 관점 되다 사전 예매고 경영되고 있다. 마무리되지않으면 공사장접수도 가능하다. go. 문에서 체온계 측을 하고 고비 등 같은 것을 쓰면 관람확인증을 준다.

미술관 관람 내내 딴 고비 자은 한두 번 멀찍이서 볼 수 있는 가량 엮다. 미술관에 오등밖에 없는 감동이라. 이 관람확인증은 별관 이 우환 공중전 꺼지다 때 확인하시더라. 무엇 더 나위로고 편했다.

그래도 옹 굳은살이 울거나 찡 찡 가두진 않고 나름 잘 관람해줘서 고마웠다~1층 정보 앞에선 도록을 공짜로 그릇 중이셨다. 1인당 5권까지 가능했는데 가만히 오등은 이거 1권만 아니고 왔다. 옹 굳은살이 도보 싫어해서 안고 관람하느라 낭군이 고초를 좀 했지만. 주차비는 10분당 200원.

11시 30분이 넘어가고 있어서 급히 신대륙 센텀으로 이동했다. 신대륙 백화점 상품권 교역은 1층에서 할 수 있다. 총 2,000원이 나왔는데 요일제 차이라 1,000원. 샤넬 옆 카르티에 내측 (엘리베이터 6순위) 에 상품권 가게가 있다.

더하기크로플 플레인 크로플 5개 벌 15,000원 모둠 크로플 5세 벌 17,500원 유일하게 줄 서 위치하다 곳이었는데 어떨지 과히 답답하다 하니깐 낭군이 줄 서서 사줬다. 이 시국에 좀 거리를 둬서 줄 문명 좋은데 공중이 협소하다 보니 스태프의 끊임없이 앞으로 당기라고 통지를 했다. 교역한 상품권은 막 써야지~ㅋ 점심때이라 배고프기고 해서 땅속 1층 식료 관에서 단조롭다는 걸 사가기로 했다. 지어 낭군 뒤에 위치하다 숙모는 낭군한테 진짜로 과히 바싹 붙어서 역정이;;; 낭군이 뭐라고 하니깐 그제야 거리를 약간 두셨다.

크로플 만드는 스태프들은 많이 위치 하다데 정말 계산대 스태프는 1명이었나??? 결제와 포장을 좀 더 빨리해주면 이렇게까지 줄 서적 않아도 될 것 같았는데. 맛있긴 했는데 이 시국에 또다시 줄 서고 싶지는 않다. 크로플 재고 품는 엄청나게나게 넉넉했는데 줄은 빨리 줄지 않았다. 크루아상 산 가지를 와플 기에 구우면 된다고 하니 언젠가 집에서 만들어봐야겠다. ㅋㅋㅋ상피동 카스티야 5,500원 유기농맥분(캐나다/터키), 버터(국내산), 알(국내산), 소젖(국내산), 치즈(네덜란드) 사탕 가루 은 안 들어간 게 맞느냐고 일차 더 문의하다 못했지만.

점심때이 돼버려서 그런지 신대륙 센텀엔 명들이 참 많았고. 가다가 가면 없이 다니시는 분들도 보엮다. 이 가량만 옹 굳은살도 먹어도 될것같았다옹 굳은살이 과히 잘 먹어서 나랑 낭군은 약간 맛만 봤는데 녹는다는 감동? 엄청나게나게 부드러웠다. 오등은 옹 굳은살까지 가면을 다 쓰고 있었음에도 행여 나나 하는 느낌에 불안했는데 딴 분들은 광대하다. 감각 안 쓰시는지 카페고 먹거리 장터고 많이들 앉아계셨다.

옹 굳은살에 옥상 주리지를 유람시켜주고 싶은 느낌이 있었는데. 안가길 잘한거같다. 오등은 상품권 교역, 크로플 구매한다고 30분가량 머물렀다. 아마도 한동안 또다시 신대륙 센텀에 오는 일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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