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병원 래브라도 골드 강아지 했어요. 후기, 수술 리트리버 동물병원 중성화 서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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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수술이기 까닭에 의원이며 경비이며 각처 알아봤는데 수술 후 차도 이전할 때 이전 때 갑 빠르다. 가까운 의원이 좋을 거 같아 가토 홍옥이 다니던 의원이 제주시라 제주시로 가려고 했는데 거리도 그렇고 경비도 서귀포 쪽이 더 저렴해서 지인의천예으로 다솜 좇核탭漫? 인의 천예으로 다솜좇核탭漫?痔括 천예으로 다솜 짐승 의원에서승의원에서 하게 되었어요~ 영상 후반기 수술하기 전 경우를 보면 우리 골드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1살로 남성이지만 가교를 들고 표시하지 않아요, 시야도 네발로 ㅎ 대체로 수술변천 산책할 때 앉아서 표시하기 시작한 1~2주가량 되었던 거 같아요. 어느새 한 달이 더 지난 골드의 후반기에요. 설치는 일차도 한 적이 없고요. 안녕하세요~ 홍옥 제주에요.

사전에 전화기로 각오 사항 듣고 금식은 한 사저였고요, 도착해서 앞서 수술 전 검진을 받고 로크 겨드랑이 넥카라를 구매했네요. 중성화 수술 결의를 하고 전화기로 예매하려고 하니, 담당하시는 선생께서 그날 휴무셔서사무하시는날 상오에 급 예매를 잡고 갔습니다. 마비는 주사마비를 해서 검토와 마비를 위해 팔에 침을 꼬았어요. 중성화 수술 후에는 짐짓 설치는 각오도 안 하는 거 같아요.

#중성화 #강아지중성화 #서귀포 짐승 의원 #중성화 후반기 #래브라도 리트리버 #남성중성화 검토 후 강녕하다는 소견을 듣고 사항들도 선생한테 잘 듣고요. 아픈데 잘 참극이 거라고요. 성수가 걸상에 앉아 담론을 들어 저는 자세히 메모리.

그저 두든 구든 어이구. 남성의 중성화란 아시죠? 결국! 때 이 흘러 수술할 때 이 되었어요. ㅠ ㅠㅠ. 수술실에 들어가 앞서 정맥을 잡아놓은 침에 마비약을 투여하니 갓 마비가 되더라고요.

저는 괜찮아 곧 수술이 끝나면 골드가 괜찮아 질 거야 느낌으로 다독였죠. 넘 짠한 성수는 이때가 갑 슬펐다고 하네요. 수술 후 만회 때 이 필요하기 까닭에 상오에 수술하고 우리는 밖에 위치하다가 2시경쯤 또다시 의원으로 돌아왔습니다.

중성화 수술을 결의한 까닭에는. 마비는 많이 풀렸지만 물러나 있는 골드를 보니 또 느낌이 짠.

암놈 수술은 더 복잡하답니다. 그래서 우리 가토도 7살까지 암놈이었지만 중성화를 해주지 않았었고요. 블로그에서도 얘기하지는 않았지만 가토홍옥이 작년 8월에 채 홍가 교를 건넜어요. 일단 저는 중성화에 찬성하는 명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그 후 가토도 중성화를 해줘야 더욱더 산다는 말에 동감하게 되었었고 6살가량 지나 이사정가 옛적보다 좋아지지 않으면서 가슴팍 쪽에 갑작스레 혹도 낯 생겼었고요. 밤에 마트로 관을 제작할 땔감을 사러 갔었죠. 채홍 가교를 건넌 날은 풀을 좀 잘못 먹은 거 같더라고요. 이때 과히 슬퍼서, 제가 정말 고물이 없는 명인데 극히 펑펑 울었네요.

수술 직후 며칠 동안 쉬 관리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수술 후 후반기로는 넥카라는 실밥 푸르기 전까지 하고 있었고요. 즉 가감이 힘든 거 같더라고요. 막도 홍옥을 각오하면 불가능하다. 고물도 나올 것 같네요. 흑흑암튼 그 후로 짐승의 중성화에 대해 좀 더 각오를 하게 되었고, 성수는 큰 개를 키워봤기 까닭에, 그리고 유튜브나 딴 첩보에서 보니 중성화 하면 딴 개들의 공박을 덜 받는다던가 더 길다던 가의 첩보를 접하고, 골드는 아프겠지만 골드가 더욱더 살 수위치하다면 적정한 때에 해주어야겠다고 각오했습니다.

아무래도 거가 아플 테데. 똥은 일일 반가량 지나 한 거 같아요. 집에 올 때 차에서 졸졸 그리고 원체 노천배뇨해서 갓 깨짐 절대로 안 쓰는데 쉬 엄청나게 졸졸 그래서 남은 배뇨깨짐 거실에 많이 깔 극히 구요 무슨 문가 있나 걱정돼서 검출해보니 골드 같은 경우가 좀 있어서 기다려보자 했습니다.

넥카라 벗으려고 하지는 않더라고요. 우리 모는 중성화를 좋게 각오하지 않을 때 까닭에 몇 번을 혼났어요~~ 다행히 갑 걱정했던 국부가 수술이 잘 되어서 수술 후 며칠 뒤 방위 밴데 띠어주고 푸르기 전까지 넥카라 내리 하고 있었고요. 영양분보완도 중요하기 까닭에 북어랑 쇠고기랑 나름 영양분 죽도 만들어줬네요.

실밥 푸르고는 또다시 발랄하게 흐흐 배뇨도 하던 데로 잘 하구요~중성화 수술 직후에 좀 아파하고 넥카라 푸르기 전까지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골드를 보면서 참 많은 각오를 했지만 수술이 잘되어 참 잘됐다고 각오하며. 한 달 전 골드의 강아지 중성화 수술 메모리를 남겨봅니다. 순둥이라골드가 불쌍해서 실밥 푸르뎅뎅하다 10근으로 손꼽아 기다렸죠.

참 우리 골드는 1살인데, 밖에 나가서 1살이라고 하면 명들이 놀라요 ~흐흐 1살 밖에 안된 강아지랍니다 ㅎ. 리트리버는 향년들치록 점잖아진다는데 미처 은 무결함 깨 발랄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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